가을단풍을 보러 가산산성에가니 작은 새들의 천국이다.

그곳에서 본 귀여운 동고비입니다

똑딱이로 새를 담기란 그리쉬운일이아닙니다.

어찌나 눈치가 빠른지요..

요 동고비는 그래도 눈치없이 한참을 있어 주어 담아 온 것입니다...^^

 

 

 

 

 

 

 

 

 

동고비에 대해 알아봅니다..

동고비는 참새목 동고비과에 속하며 몸길이가 13.5m이고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텃새이기도합니다

등은 청회색이고 흰색의 가는 눈썹선과 검은 눈을 지나는 선(裏眼線)이 있으며, 배는 희고 옆구리는 오렌지색, 아래꼬리덮깃에는 다갈색의 무늬가 있다. 한국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저지대에서 고산지대에 이르는 산림지역 숲속에서 생활하며 나무구멍이나 딱따구리의 낡은 집(나무구멍)을 이용하기도 한다. 4~6월 중 한배에 7개의 알을 낳아 14~15일간 알을 품은 후 부화되면 23~25일간 새끼를 키워 독립시킨다. 곤충류와 거미류가 주식이지만 종자와 열매도 먹으며 절의 쓰레기통과 부근에 버린 과자와 빵조각도 주워먹는다. 우수리·아무르 지역, 중국 동북지방,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을 포함하는 이 지역에는 아종(亞種)인 시타 유로파이아 아무렌시스(S. e. amurensis)도 분포하고 있다.

元炳吘 글            - 다음 백과사전에서 발취-

 

산에서 만난 동고비들은 늘 나무밑에서 먹이사냥을 한다고 난리입니다.

이렇게 귀여운 동고비를 담은건 행운입니다..^^

 

 



Posted by mam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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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5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 새 담으려하면 다른사람과 발을 못 맞추어 탈입니다요..^^
      고마워요..^^

      2012.11.05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랜만에 마미님의 새 사진을 보니 넘 반가워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두달 가까이 제주도에 있느라 요즘 블로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살펴볼 겨를이 없었답니다. 행복한 한주 이어나가십시요^^

    2012.11.05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똑딱이로 새를 찍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도 이쁘게 담으셨네요.. ^^

    2012.11.05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를 욕심내다 숨 넘어 갑니다요..^^ㅋㅋ
      감사합니다..^^

      2012.11.05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4. 가람양

    예쁘게 잘 담으셨는데요~?^^

    2012.11.05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5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바쁘시게 다니시니 넘 좋아보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2.11.05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6. 와~ 동고비가 저런애군요.ㅎㅎ
    잘 보고 가요~
    마미님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2012.11.06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처음봅니다.

    동고비...잘 보고가요

    2012.11.06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동고비와 다람쥐는 역시 가산산성이죠?
    입구에서 혹시 물까치 못만나셨는죠
    주차장쪽에요......

    2012.11.07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호~꼭 까치처럼 생긴게 있더만 그게 물까치인가봅니다..
      다음에 가면 눈여겨 봐야겠어요..^^

      2012.11.07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제 다시 시작하시는 건가요?
    얼굴 못본지가 얼마인지... ㅎㅎㅎ

    2012.11.09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산들강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잘 계셨죠..
      담에는 얼굴 한번 보고싶네요..
      점심은 제가 살께요~~^^*

      2012.11.09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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