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류2014.05.14 19:38




오랜만에 컴을 열어 뭘로 글을 시작을까 고민하다

단배추와 열무로 물김치를 담아 잘 익으면 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요걸루 컴백할 소재로 삼았답니다.

 

 

재료 ;  단배추 1단, 열무 1단,

 

 

 

 

 

붉은고추 대용으로 마른고추를 이렇게 불려서 사용~

 

양념으로 ;  깐마늘 20알, 양파 반쪽, 생강 작은한쪽,

                붉은파프리카 반쪽, 마른고추 불린것 3개, 민들레액기스 1큰술,

그리고 미리 밀가루로 물김치에 넣을 국물을 만들어 끓여 식혀둡니다.(끓일때 구운소금을 약간 넣었음)

 

 

 

 

먼저 위사진과 같이 단배추와 열무는 잘 다듬어 깨끗이 씻어서

간수를 뺀 천일염으로 짜지않게 살짝 절려줍니다.

그래야 쓴맛이 안난답니다.

 

 

 

그리고 준비한 양념들을 모두 믹셔에 갈아 양념으로 준비합니다.

 

 

 

열무랑 배추가 적당히 절여졌다 싶으면 한번만 행구어 두고....

믹셔해 놓은 양념들을 배추위에 얹어 버무리면서 ....

식혀놓은 밀가루풀을 함께 넣습니다.

 

 

 

그리고 고명으로 양파와 통깨살짝~~~

하룻동안 실온에 두어 그다음 김치냉장고로 직행하면 된답니다.

 

 

생각보담 쉽죠...

시작이 반이라고 재료만 사다 놓으면 걍 만들어 지는데 요게 하기가 싫어서리~~ ㅋ ㅋ

이렇게 만들어 딸랑구에게 한통 갖다주고 나머진 우리묷으로~~

 

에효~ 정말 오랜만에 컴을열어 글을 올려보니 넘 생소해 안그래도 못치는 타자에

손가락이 지맘되로 쳐져 아주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이제 종종 올려볼까합니다,

이웃님들 모두 건강히 잘 계신거지요~~^^



Posted by mami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게 얼마마만입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자주 뵙게 되시기를~~

    2014.05.18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온누리님께서는 여전하신 모습 넘 보기좋아요~~^^
    건강하시죠~~^^

    2014.05.18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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