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이야기2014.05.18 08:00




주말인 토요일 왠지 집에있기 싫은 날이죠..

매일 우리부부의 일상은 강촌 뚝길걷기로 운동을 하면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매번 같은 일과가 지루하여 오늘은 조금 먼길을 드라이브삼아 청도방향으로 한바귀돌며

가는 도중 늦은 점심이나마 수육과 막국수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집으로 갔습니다.

 

 

나의 옆지와 함께 예전에 자주가는 집이였지만 지금은 걷기만 하여 한참을 못가봤습니다.

그래서인지 수육이 먹고 싶으면 이집이 생각나곤하죠..

막국수도 일품인 이집은 쫄깃한 막국수도 아주 맛이그만이고

수육도 잡내가 전혀 없는 그런 단백한 맛입니다. 

 

 

 

예전에 넘 사람이 많아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지만

점심시간이 지난 늦은 시간이라 조용히 음미하며 먹을 수 있어 좋더군요...

맛있어 보이시죠~~

 

 

 

 

막국수에는 겨자소스와 식초를 약간 가미하니 그맛이 확 달라집니다.

막국수의 죤득한 그맛을 음미하며 맛있게 먹고 수육도 상추와 깻잎과 풋마늘로 맛의 조화를 이루고...

둘이서 수육 작은걸시키고 막국수와 먹으니 배가 터질 지경이지만

그래도 푸집하게 먹고나니 눈이 환해지더군요...^^

늦은 점심이라서리..ㅋㅋ

 

주소 ;  경산시 신천동 198 - 11번지

TEL ;  (053) 801 - 3841

(경산 신천동 진못 맞은편)

원통막국수집 앞에는 경산 진못이라는 이름 있는 못이 있답니다 ..

이곳은 6월이 되면 연꽃과 더불어 각종 새들도 많이 있어 볼만한 곳이랍니다..

 

 

 

 



Posted by mam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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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부터 침 넘어갑니다
    수육 육질이 그만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시고요

    2014.05.18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온누리님 건강히 잘 계셨죠~~^^

    2014.05.18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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