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여행속으로2014.06.22 17:36




친구들과 테마여행으로 남이섬으로 출발했습니다.

대구서 출발 할때 날씨가 흐려 안개가 자욱하니 앞을 가리고

가는 도중 비가 간간히 내리기도 하고 여행길 치고는 안좋은 날씨였지요.

 

 

처음 가 본 남이섬이라 몹씨 설레기도 하였답니다.거의 4시간 가량 소모하여 도착을 하니

남이섬의 날씨는 아주 쨍하니 화창하여 덥기까지 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우린 점심부터 해결하고 점심으로 춘천 닭갈비와 맞국수로 해결하고

배를 타니 약 5분거리 밖에 안되네요.

배표은 일반인 1만원~ 우대요금은 8000원~ 

특별우대는 36개월에서 초등학생과 36개월미만 유아들은 4000원~

돌탑을 정교하게 쌓아 또한 풍경을 만들어 놓았네요~

 

 

각국나라 국기들과 하얀풍선등이 잘 어울어지고

옆 전나무 길엔 나미나라공화국 아름다운 소방대란 이름을 달고 소방차가 길에 물을 뿌리고 왔다갔다 합니다.

아름다운 섬을 관광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듯...

 

각종 재활용품으로 만들어 놓은 전시물도 볼만했습니다.

특히 유리병을 모아 다리난간을 아름답게 장식한 것두 볼만했고..

 

 

친구랑 나의 모습도 담아보고~~

 

초옥공방엔 엄마가 아기를 다루는 각종 포즈들을 만들어 놓아 넘 귀엽고 정감이 갔네요..

아이들 키울 때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모습들~~

 

 

각종 체험하는 공간들도 많고 먹거리 또한 볼만하고 ~~

 

메타세쿼이아길엔 역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그사이로 나두 한컷~

먼저 갖다 온 친구는 젊은사람들 사이에 민폐된다고 사진도 못찍다기에 난 상관안했음돠...

나두 관광객인고로~~ㅋㅋ

 

자전거타는 풍경을 담은 조각과

중국의작가가 조각한 " 장강과 황하동상" 입니다.

 

 

메타세쿼이어길을 지나 강가로 나오니 자작나무길이 또 아름답네요..

남이섬의 호텔 정관루~

 

아주 재미있게 스마일하고 있는 사과나무~~ 

 

 

남이섬의 쓰레기통 또한 자연이네요~~

 

남이섬에서는 각종 동식물들과 새들이 다양하게 많다고 들었습니다.

자연스런 포즈로 청솔모가 은행나무위에서 내려다 보는데 배를 보니 어미입니다.

수유를 했는지 젖꼭지가 볼록합니다.

 

처음보는 청솔모의 발가락과 발바닥이 넘 귀엽네요.~~후후

 

남이섬은 언제나 어린이 날이라네요~~

 

난 중앙길로 돌아 메타세쿼이아길로 그리고 강가의 자작나무길에서나와

호텔앞을 지나 그림 전시회길로 나오니 어지간히 시간이 맞아집니다.

천천히 돌아 사진도 담고 한번 다녀온 친구의 가이드에 더 쉽게 돌아보았네요..

겨울연가의 사진 담는 포인트에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양보하느라 사진은 담지 못하고 눈도장만 찍고 돌아서공~

 

 

 

 

 

선박운항은 ( 07:30~09:00 )가평나루 출발해서 30분 간격으로 운항,

                 ( 09:00~18:00) 매 10분~20분 간격 운항,  ( 18:00~21:45) 남이나루 출발 ㅡ 마지막배까지 30분 간격,

주소 :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남이섬은 청평호수위에 떠있는 작은 섬으로 넓은 잔디와 쭉쭉벋은 자작나무,메타세쿼이아나무,그리고 잣나무등 그길들이 아주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겨울연가로 일본과 중국,인도등 각국에서 촬영지를 구경하러 많이 옵니다

이날도 대부분 현지인보담 외국인이 더 많아 우리가 외국인같아 보였읍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나이드신 실버들과 장애인들에 우대요금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네요..

현지인들은 우대가 없고 외국인은 있다네요..참 희얀합니다~~

아름다운 나미나라공화국 즐겁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Posted by mami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2014.06.23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입장료가 비싼게 흠이지만..
    하루는 다녀올만하죠?
    올만에 안부 전합니다.

    2014.10.06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연꽃이 아름다워요. 잘 계시죠. 평안하실때, 다시 수면으로 오르시리라 믿어요. ^^

    2015.07.17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댓글은 필수! 악플은 NO!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