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가면 꼭 들리는 서출지입니다.
이른몸에 거보고 처음 온 이곳이 온통 파란 들판으로
한낮의 태양열을 식혀라도 주는 듯하지만
폭염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곳 서출지의 연못도 올해는 작년과는 다른 풍경을 갖어 다 줍니다.
연못 주변이 온통 갈대밭 같아보입니다.
가장자리엔 온통 그러니 연꽃은 아직 덜 핀 때문인지
왠지 썰렁해 보입니다.
홍련은 귀하게 딸랑 몇포기만 피어 보입니다.
이곳 배롱나무가 아주 일품입니다.
그곳에 이런 요상한 고치가 보입니다.
누구의 집이였는지~~!!??
주변 사찰입구에서 본 도라지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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