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한약축제에서 본 벌수염 달기로 유명한 안상규씨의 퍼포먼스
10만마리의 벌을 맨몸으로 달고 축제장의 시민들에게 공연중인모습~
왱왱거리는 벌떼들을 가족같이 사랑하는 모양입니다.
공연도중 간간히 물을 마시면서 해독을 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단하더군요...
시민중 한분을 모셔 함께 공연하는 모습
정말 짜릿한 공연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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