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곤충,동물과 함께
팔공산 흰배지빠귀
mami5
2010. 5. 14. 06:44
이 흰배지빠귀는 팔공산에서 본 흰배지빠귀입니다.
이날은 바람이 무척이나 많이 불어 손이 더 달달달 ..^^
흰배지빠귀는 가만히 보니 풀씨앗을 뜯어 먹고있네요..
딱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23cm 정도이며 등은 다갈색, 배는 잿빛 갈색이다.
암컷의 목에는 얼룩점이 흩어져 있다.
잡식성으로 만주·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한국·일본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다음사전에서)
산에서는 흔한 것 같으면서도
찾아보면 귀한 것 같은 흰배지빠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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