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보라색 꽃창포~

아름다운 색 보라옷을 입은 보라색꽃창포.. 물기가 많은 연못가나 개울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흔히 난초라 하기도 하지만 난초과 식물과는 거리가 멀고 붓꽃과 식물에 속한다. 보라색으로 피는 것은 꽃창포(Iris)를 말한다..

아름다운 안압지 연꽃홍련~

안압지의 백련에 이어 홍련을 담아봅니다. 안압지 연꽃의 아름다움에 취해 담아보려는 부부의 모습도 연꽃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

연꽃백련의 단아한 모습~

흐릿한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대구에서 경주로 안압지 연꽃을 담으러 갔읍니다. 늘 함께한 지인님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연꽃의 단아한 모습에 푹 빠져봅니다. 연꽃중에서 백련은 꽃이크고 꽃잎도 넓은편입니다. 꽃잎은..

신천변 왜가리의 낚시장면~

신천강변에서 왜가리가 부리로 물고기를 낚시 하는 장면을 난 처음 보았습니다. 가까운 물수로에서 이리저리 물고기를 따라 머리를 갸우뚱하더니 갑자기 머리를 물속으로 입수를 하여 큼지막한 물고기를 입에 물고나왔답니다..^^ 함..

파란하늘과 석양에 아름다운 접시꽃 당신~

아주 흔한 접시꽃 같으지만 시내에선 보기드문 접시꽃입니다. 이꽃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신천강변입니다. 대구신천강변에 수목원 마냥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곳으로 가보니 꼭 무궁화를 닮은 접시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답니다...

붉은수수밭 같은 도시의석양~

얼마만인가~ 간만에 나의 똑딱이로 집에서 담아 본 석양입니다. 요즘은 몸이 마음데로 움직이질 않아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여 멀리가질 못하고 반경이 좁아진 편이라 이렇게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이들 간식용 멸치견과류로 강정만들기.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고 맛있는 간식용인 멸치와호두로 강정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아이들은 멸치와호두를 싫어하는 편이지만 강정으로 만들어두니 우리 서익랑 식구들이 수시로 집어 먹어 칼슘도 듬북~ 아주 좋은 간식용으로 딱이네요....

재미가 솔솔한 창선 냉천어촌갯벌체험장에서~

지난휴일날 부부모임에서 삼천포항과 창선을 지나 남해까지 다녀왔습니다. 지기의 생일겸해서 한바귀 돌고왔답니다. 자주가는 삼첨포항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멀리보이는 삼천포대교는 아름다운 풍경속에 함께 자리합니다. 사천IC를 지..

꽃술이 특이한 백선꽃~

대구 수목원에서 아름답게 핀 백선을 담아보았습니다. 백선의 꽃술은 붉은가루를 잔득 묻혀 둔 것 같은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었답니다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  백선(白鮮) 쌍떡잎식물 쥐손이..

십자수를 놓은 듯한 고수꽃

날씨도 좋아 수목원으로 발길을 돌려 곳곳에 소풍 온 아이들이랑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문득 아주 작고 앙징스러운 꽃을 발견하고 그냥 카메라을 드리데고 담아보려 무지 애를씁니다. 그날따라 바람이 왜그리 살랑거리..

고생끝에 낙이라~서익이의 편지보며~

오늘은 나의 동반자이며 옆지기의 61번째 생일을 맞아 친가쪽으로만 모여(시집 식구들) 조촐한 생일 저녁을 먹기로했다. 나의 옆지기는 어릴때 조실부모하여 3대 외동으로 무척 외로운 사람이다. 손위로 누나둘이와 어릴 때 고향인 삼..

단양 토담삼봉과 함께 본 석문..

단양 토담삼봉을 보며 어찌 석문을 빼 놓을 수 있겠는가. 모두들 더워 쉬고 있는 사이 나혼자 더위에 헥헥거리며 석문으로 오르는 가파른 계단으로 올라 작은 정자를 지나니 아무도 가지 않은 오솔길이라 혼자 오르자니 조금 으시시했지..

다람쥐야 뭘 먹니~!!

경주 황성공원에서 본 아기다람쥐.. 공원에 도착하자 제일 먼저 반기는 아기다람쥐 한마리.. 갑자기 나타나 가든 길 멈추고 우리앞에 재롱을 피우며 도망도 가질않습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마냥 셔터만 누루고 어쩌나 두고 보았네요....

적치커리의 은은한 청보라색 꽃잎에는~

진밭골에서 우연히 만난 적치커리, 그 은은한 청보라색에 이끌려 사진을 담고보니 치커리라는군요. 처음접해 본 치커리꽃은 가냘쁜 잎으로 바람에 한들거리고.. 국화과(菊花科 Asteraceae)에 속하는 푸른색 꽃이 피는 다년..

돼지고기 느타리버섯볶음

며칠 몸살감기로 먹질못해 돼지고기목살로 뭘 만들어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본게 참느타리버섯으로 볶음으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돼지고기 느타리버섯볶음 재료보기 돼지고기 350g, 참느타리 200g, 양파큰것 반쪽, 마..

메마른 도담삼봉의 물줄기는 어디로..

단양을 돌아보며 남한강에 자리한 도담삼봉에 도착하고 보니.. 도담삼봉은 단양팔경중 제1경입니다 단양팔경: 도담삼봉,석문,구담봉,옥순봉,사인암,하선암,중선암,상선암, 도담삼봉이라면 세개의 봉(장군봉,첩봉,처봉)과 아름다운 정자가..

헛제사밥을 받아보니 기분이..

영주 여행을 가는도중 안동에서 점심으로 헛제사밥을 먹었답니다. 헛제사밥이라기에 어떤밥인가 하고 궁금도 했는데 집에서 기제사를 지낼때와 비슷한 전과 적.. 그리고 6가지 나물도 아주 정갈히 담겨져 있었다. 꼭 필요한 전과적도..

수련, 은은하고 청순한 모습 ~

작은 연목에 핀 수련의 은은한 모습에 푹 빠져봅니다. 수련과(睡蓮科 Nymphaeaceae)에 속하는 다년생 수생식물. 수련 /수련(Nymphaea tetragona var. angusta) 뿌리줄기는 굵고 짧으며 밑부분에서..

우거지김치로 고등어조림을 ~~

휴일날 고등어 조림을 남은 우거지 김치로 만들어봅니다. 우리동네는 목요장이 열린답니다. 단지마다 다르게 열리지만 가기 쉬운 단지에서 구입을 하였답니다. 간고등어 한손를 구입해 맛있는 고등어 양념조림을 해봅니다. 간고등어조림..

인동꽃 그윽한 향기에 발길를 멈추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동덩굴 사이를 지나자면 인동꽃 향기에 취한다. 인동에 얽힌 이야기들을 모아 보았답니다. 인동꽃을 금은화라고도한다. 인동덩굴은 우리나라 야산이나 들 어디에나 난다...

단백한 돼지고기 수육 여행지에서 만들다..

단백한 돼지고기 수육을 여행지 영주숙소에서 저녁요리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돼지고기 수육을 만들어 먹자고 재안한 사람이 바로 나였기에 돼지고기 준비도 내가 하기로 하여 집에서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 할려다 시골 돼지고기가 맛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