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식당에서 먹어 본 안동찜닭~
안동에서 먹어 본 잊을 수 없는 맛,
안동찜닭입니다.
늦게 도착하여 먹은 배고픈 점심이
안동찜닭으로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안동에서 먹어 본 잊을 수 없는 맛,
안동찜닭입니다.
늦게 도착하여 먹은 배고픈 점심이
안동찜닭으로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안동에서 먹은 찜닭은
우리동네 안동찜닭이랑 전혀 다른 아주 깔끔한 맛의 찜닭이였습니다.
맛의 느낌은 아주 깜끔하며
적당히 매콤한게 입맛을 확 살려주더군요..
진간장의 맛과 춘장의 맛이 조금 났답니다.
이건 더덕반찬인데
아주 맛있는 반찬이였습니다.
땅콩조림도 아주 좋았구요~~
고추장지도 멋 적당히 익은게 맛낫답니다.
그리곤 식구들은 아뭇 소리않고 먹기에 바빴지만
연신 맛있다며 밥도 각자 한공기하며 추가밥도 시켰답니다.
안동찜닭에 밥도 비벼 먹으며
울 옆지는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잔치국수도 두그릇..^^
다섯식구가 엄청 먹은거지요~~ㅋㅋ
맛있는 안동찜닭집은
바로 이집 하회민속식당입니다.
사실 처음 다른집에 들렀는데
그집은 손님이 들어와도 넘 바빠 손님을 푸대접하더군요..
그래서 다른집으로 향한 곳이 민속식당이랍니다.
식구들은 이집으로 잘 들어 왔다고 한마디씩 하며
다음 안동에 오면 또 이집으로 오겠다고..
강 나루터에는 많은 사람들이 배를 타고 내리며
분주합니다..
이제 하회마을를 한바귀돌아
돌아오는 시간에 마지막코스입니다.
민속품가게에서
울 서익군과 할아버지는 뭘사나 하고 고루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서익군 고른게 민속칼이네요..ㅋㅋ
그리고 많은 하회달들이 다음에 또 오라 웃으며
인사를 하는 듯합니다..
어두울 무렵 하회마을에는
둥근 보름달이 방긋 웃으며 환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다음 올 적에는 넉넉한 시간을 통해 꼼꼼히 돌아 볼 참입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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