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랑마을 골목 골목 돌아 나오니 언덕위에
동피랑구판장이란 간판이 보이며
작은 이집은 동피랑 커피점이나 같았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쨍하여 벽화를 보다 숨이차 이곳에서 잠시 쉬면서
커피라도 한잔 팔아 줘야 될 것 같은 생각에 우리는 2000원하는
냉커피를 한잔씩 하고 돌아 보았답니다.
동피랑 구판장이란 간판도 이쁘지만
구판장 이곳의 벽화가 아주 멋지더군요..
알고보니 이집의 벽화가 그림 당선에서 2등을 한 그림이라 합니다.
시원한 냉커피한잔으로 동피랑마을을 느껴봅니다.
동피랑마을의 천사의 날개입니다.
천사의 날개를 저두 한번 달아봤답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이것으로 동피랑마을의 벽화를 거의 다 담아 보았습니다.
모두 들거운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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