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이든 멸치는 늘 가까이 두고 먹지요,
우리집도 잔멸치 굵은멸치 두종류로 두고 먹으며
굵은멸치는 다시도 내고 이렇게 볶아서 밑만찬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우리집 멸치는 나의 옆지기 고향인 사천 삼천포항에서 공수해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짜지도 않으면서 깊은 맛이나지요~
오늘은 굵은 멸치로 바삭하게 볶아서 자천파로 또 다시 양념을 무쳐 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주 간단한 밑반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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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멸치 1줌 반, 자천파 5뿌리, 고추가루 1큰술,
통깨 약간, 마늘약간,
양조간장 1큰술 반, 생수 1큰술,
벌꿀 반큰술(설탕,엿 대용), 올리브기름 2큰술,
1.. 먼저 깐멸치를 준비하고 멸치를 한번 후라이팬에 슬쩍 볶아 살균시켜 건져내고
후라이팬에 뭍어 있는 멸치 지꺼기들을 딱아 내고
다시 팬에 올리브유 2큰술 넣어 바삭하게 멸치를 복아냅니다.
그리고 멸치에 무칠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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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간장 1큰술 반과 고추가루 1큰술, 벌꿀 반큰술,
넘 빡빡하니 생수도 한 큰술, 넣어 혼합히여 양념장을 만들어 놓습니다.
2 .. 만들어 놓은 양념장에 먼저 자천파를 넣어 무쳐 두고.
3 .. 볶아 놓은 멸치를 함께 넣어 무쳐주면서 통깨도 마지막에 솔솔~
아주 맛있는 멸치볶음 무침이 된답니다.
잔멸치는 그냥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볶아만 내어 놓아도
아주 맛있는 간식도 되고 밑만찬도 된답니다
맛있게 만들어드시길요~~
모두 건강하세요
보시고 즐거우셨다면 아마 행복하실겁니다..^^*
이웃님들 감사합니다~좋은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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