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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꽃향기속으로,

오랜만에 만난 귀여운 노란물봉선화



귀여운 노란 물봉선화~

오랜만에 만나 본 노란물봉선입니다.

색이 이뻐 그런지 한눈에 쏙 들어 왔답니다.

빨간 물봉선도 어찌나 이쁘게 피어 있는지
청암사 가는 길에는 물봉선들이 무리지어 피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노란물봉선화(봉선화과)

노란 물봉선은 산의 물가나 응달진 습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며
키의 높이는 40~70cm 높이로 자랍니다.
노란 물봉선은 7~9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노란 꽃이 1~2개씩 매달려 피는데
기다란 꿀주머니 끝이 안쪽으로 감깁니다.


오랜만에 글씁니다.
어찌나 답답하던지요~~^^
며칠동안 컴이 고장이나 오래된 컴은 버리고 새걸루 장만 하였답니다...^^